주제만 알려주면 표지부터 마무리까지 — 한국 직장에서 바로 쓰는 발표자료를 AI가 자동으로 만들어 드려요.
참고자료를 던져 넣으면 더 똑똑하게.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사용해 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매주 반영하고 있어요. 출시 후 이런 점들이 좋아졌어요.
편집 가능한 파워포인트가 화면에서 보던 디자인 그대로 만들어져요. 글자는 파워포인트에서 바로 고칠 수 있고, 다듬기에서 수정한 내용도 전부 반영돼요.
메모나 수정 지시를 남기면 이제 그 부분만 딱 바꿔요. 부탁하지 않은 내용이 바뀌거나 새로 생기는 일이 없도록 수정 방식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화면과 발표자료 모두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해요. 해외 지사 보고나 글로벌 미팅 자료도 언어만 고르면 끝이에요.
한 장짜리 공지문부터 40장 보고서까지, 장 수를 직접 입력해서 만들어요. 필요한 만큼만 깔끔하게.
화면 발표용 16:9, 사내 표준 4:3, 인쇄·문서 겸용 A4 가로까지. 처음에 크기만 고르면 화면·PDF·PPTX 전부 그 크기로 만들어져요.
구성안에서도, 완성된 다음에도 슬라이드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순서가 바뀌어요. 발표 흐름을 마지막까지 자유롭게 조정하세요.
파일뿐 아니라 웹페이지 주소를 넣어도 내용을 읽어 반영해요. 뉴스 기사, 회사 소개 페이지, 경쟁사 자료까지 링크만 붙여 넣으세요.
회사 지정 서체(TTF·OTF)를 한 번 올리면 화면, PDF, 파워포인트까지 전부 그 폰트로 통일돼요. 브랜드 가이드가 있는 회사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로고와 브랜드 색을 한 번만 등록하면 모든 발표자료가 우리 회사 디자인으로. 공유 링크로 직원들과 함께 쓸 수 있어요.
한국 직장 실무를 생각했어요
AI가 다 만들어 주지만, 한국 직장의 진짜 일은 디테일에서 갈려요. 그래서 마음껏 고칠 수 있게, 우리 회사 자료를 그대로 쓸 수 있게 — 지금 AI가 정말 잘하는 선 안에서 실무에 바로 쓰도록 만들었어요.
AI 초안을 내 손으로 마무리하세요. 글자·표·수치를 직접 고치고, 콕 집어 다시 그리고, PPTX로 내려받아 파워포인트에서 이어서 작업해요. 결과물은 통째 이미지가 아니라 손볼 수 있는 자료예요.
우리 회사 템플릿(PPTX·PDF)이나 예전에 쓴 보고서·기획안·엑셀을 올리면, 그 디자인 톤과 내용을 반영해 만들어요. 매번 빈 화면에서 새로 시작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AI가 잘하는 건 살리고(한글·디자인·구성), 사람이 봐야 할 부분은 쉽게 검토·수정하게 했어요. 과장 없이, 실무에서 바로 쓰는 수준으로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끝까지 자동으로
'끝까지 자동으로 만들기'를 누르면 중간 확인 없이 표지부터 마무리까지 한 번에.
만들어진 다음 각 장을 마음껏 고칠 수 있어요.
장마다 골라 만들기
한 장 한 장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으로. 한글이 중요하면 통이미지,
디자인이 중요하면 디자인 특화, 나중에 글자를 고치려면 편집형으로.
통째로 한 장을 그려요. 한글 글자가 가장 정확하고 또렷해요. 표·도형이 많은 한국식 보고에 강해요.
가장 세련된 비주얼. 키노트·피칭처럼 디자인이 중요한 발표에 잘 어울려요.
글자·표를 직접 고치기 좋고, PPTX로 내려받아 파워포인트에서 이어서 작업하기 좋아요.
장마다, 최고의 AI를 골라서
하나의 AI에 묶이지 않아요. 슬라이드마다 가장 잘 만드는 모델을 직접 골라 만들 수 있어요 — 한글이 중요한 장은 OpenAI Image-2로, 비주얼이 중요한 장은 Nano Banana 2로,
글자를 직접 고칠 장은 플래그십 LLM으로.
한글 표현이 가장 또렷하고 정확해요. 표·도형이 많은 한국식 보고서에 강합니다.
한글 표현 최강가장 세련된 비주얼. 키노트·피칭처럼 디자인이 중요한 발표에 잘 어울려요.
디자인 최강글자·표를 직접 고치고 PPTX로 내려받아요. 최고 성능 LLM 4종 중 원하는 모델로 생성해요.
편집·변환 최강장마다 다르게 골라도 돼요. 표지는 디자인 모델로, 데이터 장은 한글 모델로, 부록은 편집형으로 — 한 발표자료 안에서 자유롭게 섞어 쓸 수 있어요.
참고자료를 던지면 더 똑똑하게
PDF·한글(HWP)·워드·엑셀·PPT 등 19종 파일을 올리면 내용을 읽어 발표자료에 반영해요.
한 번 올린 자료는 다음에도 다시 쓸 수 있어요.
한국 직장 스타일 디자인
사내 보고부터 공공기관 제안, 스타트업 피칭, 금융 IR, ESG, 브랜드 키노트까지. 아래는 모두
AI가 실제로 만든 샘플 슬라이드예요. 골라만 두면 표지·목차·결론까지 톤을 맞춰 만들어요.












우리 회사 전용 디자인
회사 로고와 브랜드 색, 레이아웃 규칙을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이후 모든 발표자료가 우리 회사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요. 공유 링크를 직원에게 보내면 한 번 등록으로 끝 — 사내 발표자료가 저절로 통일됩니다.
↑ 같은 로고·색이 표지·본문에 자동으로
콕 집어 다듬기
바꾸고 싶은 부분을 클릭하거나 드래그해 메모를 남기면, 그 부분만 알아서 고쳐드려요. 메모를 여러 개 남겨 한꺼번에 반영할 수도 있어요.
직접 다듬어보기 →받기 · 공유
완성하면 한 번에 받거나 공유하세요. 큰 파일도 끊기지 않게 자동으로 만들어 받아드려요.
한글이 또렷한 발표용 PDF(16:9·4:3·A4)
보이는 그대로, 또는 편집 가능한 파워포인트
전체화면으로 바로 발표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공개 링크
이렇게 만들어져요
귀찮으면 '끝까지 자동으로' 한 번이면 끝. 차근차근 하고 싶으면 아래 4단계로.
주제, 장 수, 한국식/실리콘밸리식, 디자인을 골라요.
AI가 짠 각 장 목차·내용을 확인하고 고쳐요.
장마다 방식을 골라 초안을 그려요.
콕 집어 수정하고 PDF·PPTX로 받아요.